오사마 빈 라덴의 미녀 조카가 화제다. 미국 컬럼비아 대학 로스쿨을 졸업한 빈 라덴의 조카 와파 두푸르(35)는 현재 미국에서 가수 겸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영국 데일리메일이 6일 보도했다.
와파 두푸르의 아버지는 빈 라덴의 이복동생 예슬람으로, 그녀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사우디아라비아를 쳐 스위스로 이주했다. 스위스 제네바 대학을 다니던 중 다시 도미, 미국 컬럼비아 대 로스쿨을 졸업했다.
또한 뛰어난 외모와 노래 실력을 겸비한 두푸르는 현재 미국에서 가수 겸 작곡가, 모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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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파 두푸르는 현재 런던에 거주하고 있으며, 빈 라덴의 죽음에 대해서는 자신의 입장을 밝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