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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3월 28일]봄처녀, 변덕도 참 심해요!
입력
|
2011-03-28 03:00:00
서울 경기, 강원, 경북 북부 한때 비
따뜻한 기운과 찬 기운이 한반도에서 자리다툼을 하면서 날씨 변덕이 심한 계절이다. 봄꽃 소식이 남쪽으로부터 전해지는 가운데 동해 쪽엔 눈 예보가 나온다. 지난 40년간 3월 서울의 최고기온은 영상 22.2도(2009년 3월 21일), 최저기온은 영하 14.1도(1915년 3월 1일)였다. 날씨 변덕은 산에서 더 심하니 산행을 할 때는 산악예보를 꼭 확인하시길.
허진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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