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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생닭’ 7분 만에 매진
입력
|
2011-03-25 03:00:00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마리당 1000원에 파는 ‘착한 생닭’을 사기 위해 고객들이 줄지어 서 있다. 홈플러스는 30일까지 제주 서귀포점을 제외한 전국 122개 점포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점포당 250마리(일부 점포는 150마리)의 생닭을 1000원에 선착순 판매한다. 이날 영등포점에서는 7분여 만에 준비한 물량이 모두 팔렸다.
양회성 기자 yoh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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