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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방시혁이 카사노바로 입증(?) 됐다.
MBC ‘위대한 탄생’에서 독설가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방시혁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푸하하하하 말도 안돼”라며 한 장의 사진을 개제했다.
사진 속에는 방시혁의 얼굴과 함께 ‘전세계 5% 안에 드는 최고의 카사노바!’라는 글귀도 적혀있다. 게다가 사귄 사람 수가 9명, 양다리 횟수는 4번, 숨겨둔 아이는 1명이라고 나와 방시혁 본인도 웃음이 터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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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방시혁이 이런 어플도 쓰는 구나”, “독설가 방시혁이 다시 보이는 것 같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출처 ㅣ 방시혁 트위터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