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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당, 대만 ‘요새화된 섬’ 견학

입력 | 2011-03-05 03:00:00


자유선진당 관계자들이 5일 오후 중국 본토와 2km 떨어진 대만 진먼(金門) 섬 방위사령부의 지하갱도를 둘러보고 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서해5도를 진먼 섬처럼 요새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돼 왔다. 외국인에게 진먼 섬 방위사령부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왼쪽부터 박선영 대변인, 김용구 의원, 김낙성 최고위원, 임영호 정책위의장, 허성우 사무부총장.

진먼 섬=변영욱 기자 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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