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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2월 25일]겨울의 마지막 심술
입력
|
2011-02-25 03:00:00
전국이 대체로 맑겠음
차가 막힐 때 덜 밀리는 쪽으로 차로를 변경하면 그쪽이 더 막히고, 한국국가대표팀은 내가 경기만 보면 꼭 패배한다. ‘머피의 법칙’은 이번 주말에도 이어질 모양이다. 한 주일 내내 이어진 화창한 봄 날씨에 마음이 들떠 모처럼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웠더니 비 소식이 기다리고 있다. 다음 주면 3월이지만 한두 차례 꽃샘추위가 더 올 것으로 예상된다. 매서웠던 겨울이 갈 듯 말 듯 하고 있다.
김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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