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2월 21일]기상청을 위한 변명?
입력
|
2011-02-21 03:00:00
대체로 맑고 동해안 가끔 구름많음
폭설 피해가 컸다. 이번에도 뒤늦게 대설경보를 내린 기상청은 ‘뒷북 예보’란 비난을 들어야 했다. 예보는 당연히 잘해야 마땅하지만 실제론 생각처럼 쉬운 게 아니다. 강물의 흐름도 아니고 담배연기같이 민감한 기체의 12시간 혹은 24시간 이후의 속도, 온도, 습도를 알아맞혀야 한다고 상상해 보라. 게다가 맞혀야 ‘본전’ 아닌가. 나름으론 최선을 다하는 기상청의 고충도 알아줬으면 한다.
허진석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지금 뜨는 뉴스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글로벌기후환경대사에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4조 벌고도 부족했다”…함영주의 다음 수는 ‘스테이블 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