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 3개월 남아 배경에 관심… 일각선 “수능 난도조절 실패 탓”
김 원장은 이날 동아일보와의 통화에서 “올 대학수학능력시험과 EBS의 연계도 지난해보다 잘돼야 하고, 2014학년도 수능 개편안을 안정적으로 추진하려면 새 원장이 오는 게 나을 것 같다”며 “2011년 대학입시가 마무리된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교육계에서는 지난해 수능이 어렵게 출제돼 난도 조절에 실패했고 EBS 연계 등에서 문제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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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나 기자 ye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