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15km!…페피치 서브 킹 선발대회 우승
페피치(LIG손해보험)가 스파이크 서브 킹 선발대회에서 우승했다. 페피치는 예선에서 시속 115km를 기록, 같은 속도의 문성민(현대캐피탈)과 함께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서 페피치는 시속 106km를 기록했고, 문성민은 107km를 기록했지만 스파이크 서브가 아웃되면서 우승은 페피치가 차지했다. 역대 스파이크 서브 최고 기록은 2006∼2007시즌에 레안드로(당시 삼성화재)가 기록했던 시속 117km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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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