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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들 제철 만났네

입력 | 2011-01-24 03:00:00


부산의 대표적 겨울레포츠인 ‘북극곰수영대회’가 23일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이 수영복 차림으로 겨울바다에 뛰어들어 헹가래를 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날 대회가 시작된 오전 9시 부산의 기온은 0.5도에 머물렀다.

부산=최재호 기자 choijh92@donga.com



▲해운대에서 열린 북극곰 수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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