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오늘의 날씨/1월 22일]시린 별빛에서 희망이 반짝
입력
|
2011-01-24 03:00:00
요즘 같아선 중위도 온대성 기후에 살고 있는 게 맞나 싶다. 유례없는 혹한에 둘만 모여도 날씨 험담을 하게 된다. 하지만 잉크병 얼어드는 밤 그리움에 잠 못 이루고(이용악 ‘그리움’), 시린 별빛에서 희망을 가늠하는 이가 있는 계절(정호승 ‘별들은 따뜻하다’)이기도 하다. 지친 삶을 보듬듯 ‘괜찬타, 괜찬타’(서정주 ‘내리는 눈밭에서’) 속삭이며 오늘도 수북이 눈이 내린다.
박선희 기자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이란 “송곳니 드러낸 사자, 웃는다고 생각 마라”…美에 경고
4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5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4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5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지금 뜨는 뉴스
[사설]휴게소 사업 ‘짬짜미’로 퇴직자 주머니 채워준 道公
[오늘과 내일/우경임]“나는 선생님이다”
張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鄭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