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과 윤선아 씨-치기공과 임수진 씨 영예
이번 의료국가고시에서 나란히 전국 수석을 차지한 윤선아 씨(왼쪽)와 임수진 씨. 사진 제공 대구보건대
윤 씨는 학과 졸업 평점이 4.43점(4.5점 만점)으로 역시 수석이다. 입학 당시 자신의 목표였던 학과와 국가고시 동시 수석을 이뤘다. 그는 “실력과 환자를 향한 마음자세 모두 최고의 물리치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보건 분야 창업이 꿈이라는 임 씨는 “평생 즐겁게 일한다면 이 분야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대구보건대는 다른 의료국가고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뒀다. 작업치료사는 100% 합격했다. 방사선사 합격률은 전국 평균 67.6%보다 높은 84.8%를 나타냈다. 치위생사 94.5%, 물리치료사 91.3%, 안경사 90.4% 등 모두 전국 평균 합격률보다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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