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이들에게 세뱃돈 대신 백화점, 쇼핑몰 등에서 원하는 물건을 사게 할 수 있는 ‘소액 기프트카드’가 나왔다. 신세계 이마트가 9일 선보인 이 기프트카드에는 아이들을 위한 새해 덕담을 인쇄해 넣을 수 있다.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