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길, KOC 선수촌장에 선임
대한체육회(KOC)는 김인건 전 선수촌장의 후임으로 1970∼1980년대 한국 사격의 간판스타였던 국가대표 출신 박종길 선수위원회 부위원장(64)을 선임, 발표했다. 박 신임 촌장은 1978년 방콕아시안게임과 1982년 뉴델리아시안게임 등 출전해 속사권총 금메달 3개와 은메달 6개, 동메달 3개를 획득했다.
장미란·전상균 ‘역도 올해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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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핸드볼 최우수단체상
핸드볼협회는 29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열리는 ‘2010 핸드볼인의 밤’ 행사에서 올해 SK핸드볼큰잔치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두산베어스에게 최우수단체상을 주고, 박중규(두산)에게 최우수선수상을 준다고 28일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