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대구/경북]포항뿌리회 회장에 윤한우 씨
입력
|
2010-12-24 03:00:00
경북 포항지역의 대표적 애향단체인 ‘포항뿌리회’ 신임 회장에 윤한우 씨(63·사진)가 선임돼 28일 취임한다. 포항동지상고를 졸업하고 한국청년회의소 이사를 거친 윤 신임 회장은 현재 대한민국 고엽제 전우회 경북지부장을 맡고 있다.
2002년 창립해 145명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포항뿌리회는 그동안 포스코 주식 갖기운동 등 포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펴왔다. 취임식에서도 회원들이 모금한 장학금을 포항시 장학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권효 기자 boriam@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2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5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4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5
고비마다 대통령들은 ‘시장’에 간다…지켜보는 野는 ‘불편’
지금 뜨는 뉴스
이란 해커들, 美 주유소 해킹 의혹…“사이버로 美 본토 압박”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국내 쇼핑몰에 등장한 ‘욱일기 문신’…“표현의 자유라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