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사무소는 서울 종로구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사옥 19층에 마련됐다.
양측은 △지역 뉴스 스튜디오 공동 설치, 운영 △뉴스를 비롯해 지역 밀착형 교양, 오락 프로그램 공동 기획, 제작 △한신협 회원사 기자의 동아미디어아카데미 방송기자 교육 수강 등 방송 업무와 관련해 긴밀히 협조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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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11월 23일자 A1·2면 참조 9개 대표 지역신문 “東亞종편 참여”
9개 대표 지역신문 모임 한신협 “동아 종합편성채널 참여”
동정민 기자 ditto@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