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11일 경인지역 대학 입학처장들과 만찬 모임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성태제 대교협 사무총장 취임 후 처음 열리는 이번 모임에서 대교협은 일부 대학 입학처 관계자들이 작성한 ‘항의 서한’에 해명하고, 대학들에 향후 입시 업무 관련 협조를 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경인지역입학처장협의회와 전국대학교입학관리자협의회는 1일 대교협에 ‘지나친 입시 감독을 자제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본보 9일자 A1·2면 참조
입학처장協 “대교협 감독 지나치다” 항의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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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기자 imag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