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혁주 씨 오크밸리 클럽챔피언 등극
윤혁주 씨가 오크밸리와 오크힐스골프장 클럽챔피언으로 등극했다. 윤 씨는 22일부터 사흘간 강원도 원주 오크밸리 골프장에서 열린 제4회 클럽챔피언 선발대회에서 이진호 씨와 연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했다. 클럽챔피언이 된 윤 씨에게는 우승 트로피와 함께 순금이 상품으로 전달됐고, 1년 간 전용 라커 사용과 카트 대여료 면제 혜택 등이 주어진다. 클럽챔피언에게 수여되는 순금은 골프장 이인희 고문이 별도로 준비한 상품으로 매년 챔피언에게 증정하고 있다.
테일러메이드코리아, 고스트 클래식 퍼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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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상사, 4피스 골프볼 ‘X01-솔리드’ 출시
일본 브리지스톤골프를 수입·판매하는 석교상사는 4피스 골프볼 X01-솔리드(사진)와 3피스 X01-마일드를 출시했다. X01-솔리드는 혁신적인 비거리 컨트롤과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타구감이 장점이다. 미야자토 아이와 일본여자골프투어에서 시즌 4승을 올린 안선주가 이 볼을 사용하고 있다. X01-마일드는 탁월한 스핀력과 부드러움을 제공한다. 최근 유행에 맞춰 옐로와 오렌지 컬러볼을 함께 출시했다. (02)558-2235
[스포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