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포니수업’은 서술형문제 시대에 최적
Q. 심포니수학교실이 과외와 같은 일반 개인교습과 어떻게 다른지 궁금하다.
광고 로드중
Q. 심포니 수업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의 반응은 어떤가.
A. 심포니 수업에서는 강사가 일방적으로 틀린 것을 고쳐 주지 않는다. 학생이 먼저 왜 틀렸는지 생각해보고 스스로 틀린 부분을 찾아 해결하도록 한다. 스스로 생각하는 방식은 점점 비중이 늘어나는 서술형 문제에 최적화된 학습모델이다. 과거 서술형 문제를 낯설어했던 학생도 심포니 수업을 통해 문제해결을 연습함으로써 성적이 오른 사례도 많은 것으로 파악된다.
광고 로드중
A. 2학기 중간고사 이후 학부모와 상담을 했더니 자녀의 공부집중력이 달라졌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심포니수학교실의 학생은 1시간 반 동안 심포니 방식으로 수업을 하고 1시간 반은 자기주도 학습실에서 자습을 한다. 이렇게 공부습관을 들이니 평소 책상에 30분도 앉아있기 힘들어하던 아이도 한번 공부를 시작하면 3시간씩 한다는 것이다. 학부모들은 “전반적인 공부집중력이 향상되자 수학뿐 아니라 다른 과목을 공부할 때도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박영규 심포니수학교실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