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장동건. 스포츠동아DB
광고 로드중
출산 예정 10월부터 ‘마이웨이’ 해외촬영
‘워리어스…’ 프로모션도…연말까지 분주
톱스타 장동건(사진)의 연말 행보가 정신없이 분주할 전망이다. 10월 한 아이의 아빠가 되고난 뒤에도 아쉽게도 아이의 얼굴을 마주할 시간이 없을 만큼 바빠지게 됐다.
장동건은 10월 초부터 강제규 감독의 신작 ‘마이 웨이’ 촬영을 시작한다. 이후 북미 지역에서 12월3일 개봉하는 그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이승무 감독의 ‘워리어스 웨이’의 프로모션이 기다리고 있다. 장동건 측은 ‘마이 웨이’의 강제규 감독 등 제작진과 협의를 거쳐 양해를 구한 뒤 11월 말이나 개봉일에 임박해 현지 프로모션 행사에 참석한다.
광고 로드중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