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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 위장전입 사과…“딸 진학 때문에”
입력
|
2010-08-13 22:32:39
조현오 경찰청장 내정자가 13일 제기된 위장전입 의혹과 관련해 사실을 시인하면서 사과했다.
조 내정자는 이날 연합뉴스와 전화에서 "할 말이 없다. 딸 아이 학교 문제 때문에 그랬는데 부적절한 행위였다. 사과한다"고 말했다.
조 내정자는 맏딸이 중학교 3학년 때인 1998년 11월 남녀공학 대신 여학교를 가고 싶다는 딸의 요청에 따라 주거지인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에서 종로구 사직동으로 주소를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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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후 딸이 여학교인 배화여고 진학이 결정된 이듬해 2월 주소를 다시 서대문구 홍제동으로 옮겼다.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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