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뉴스테이션/주요 단신]현역 육군 소장이 北에 군사기밀 유출
입력
|
2010-06-04 17:00:00
현역 육군 소장이 군사 기밀을 북한에 빼돌린 혐의로 군 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육군 모 사령부 참모장으로 근무 중인 김모 소장은 암호명 '흑금성'으로 알려진 대북 공작원 출신 간첩 박모 씨에 포섭돼 우리군의 작전교리와 야전교범을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고 로드중
김 소장의 군 후배로 국가안전기획부 대북공작원으로 일했던 박 씨는 검찰에서 김 소장에게 우리 군의 전쟁 계획인 '작전계획 5027'을 받아 북측에 넘겼다고 진술해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박 씨는 이후 중국에 머물며 대북사업을 하다 북한 공작원에 포섭된 뒤, 김 소장에게 접근해 군사기밀을 빼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배우 활동 중단한 김부겸 딸 윤세인, 유세장엔 나올까?
2
강남서 20년 버틴 대형 성매매업소 적발…5개층 쓰면서 외국인 유치도
3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4
마크롱 환영 靑만찬에 손종원 출동…‘잡채 타르틀렛’ 선보여
5
트럼프 연설에 美언론 혹평…“종전계획 기대한 동맹국 실망”
1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 “대구에 도움될 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2
트럼프 “한국, 도움 안됐다”…주한미군 거론하며 파병 안한데 불만
3
김부겸 “대구 엑스코, ‘박정희 엑스코’로 부르면 어떤가” 보수표심 공략
4
트럼프, 협상부진 조바심…“2~3주내 이란 석기시대 만들 것”
5
우원식, 자전거로 벚꽃 보며 출근…“차량 5부제 동참”
지금 뜨는 뉴스
지하차도 달리던 60대 교수 부부 차량에 불…퇴근길 경찰이 대형 피해 막았다
“이란, 각국 등급 매겨 친미 국가일수록 높은 통행료 부과 방침”
‘지방선거 중대선거구 확대’ 조국당 요구에 與 합의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