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46용사 잊지 않겠습니다]조정규 중사(25)에게 입대 동기가
입력
|
2010-04-30 03:00:00
물 밖으로 나오라고 외쳤건만
“동기야 제발 물 밖으로 나와라.” 그렇게 외쳤건만 넌 이렇게 나왔구나. 2004년 겨울, 같이 훈련받던 그때가 눈에 선한데 구조자 명단에 있으면 안 되는 거였니? 꼭 이렇게 작별을 선택해야 했니? 이제 남은 일 모두 버리고 편안히 쉬어라 정규야. ―4월 16일 인터넷 미니홈피에, 군대 동기 박경진
경남 창원, 창원공고, 부모님과 형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2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3
‘나홀로집에 케빈 엄마’ 캐서린 오하라 별세…향년 71세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日 소니마저 삼킨 中 TCL, 이젠 韓 프리미엄 시장 ‘정조준’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3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4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5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지금 뜨는 뉴스
현대차그룹, 美 관세로 7.2조 손실…해법은 ‘로보틱스’
“차은우母 징역 가능…장어집 200억 탈세 은폐 증거”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