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3.3m2당 1080만원선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4층 11개 동, 전용면적 85m² 이하로만 구성되며 △84m²A 521채 △84m²B 154채 △84m²C 54채 등 모두 729채가 들어선다.
꿈에그린 더 스타는 서울 노원구와 국도 47호선을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으며 직선거리로 서울시청까지 16km, 서울 강남까지 20km 떨어져 있다. 망우∼별내∼춘천을 잇는 경춘선 복선전철이 2011년 이후 개통될 예정이며 별내역은 2012년 준공될 것이다. 분양가는 3.3m²당 1080만 원 선으로 별내지역의 다른 아파트보다 100만 원가량 싸게 책정됐으며 태양광발전설비로 공용 전력의 일부를 생산해 관리비도 싸다는 게 한화건설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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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엽 기자 cp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