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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4월16일]봄꽃 시샘하는 남녘의 비
입력
|
2010-04-12 03:00:00
봄꽃 시샘하는 남해안의 비. 흐드러지게 핀 벚꽃을 보러 진해 군항제에 놀러갔다가 화들짝 놀란다. 벚꽃 장에 나온 중국산 우산을 봐도 비바람의 울림이 들린다. 봄은 왔지만 봄 같지가 않다고. 춘삼월 꽃놀이에 들뜬 여심도 조변석개. 꽃잎이 시들어도 봄을 기다리는 마음. 여의도 윤중로에 핀 벚꽃은 구름 앞에서 함초롬한 자태를 드러낼 것인지. 지친 마음을 달래줄 화사한 봄날을 또 기다린다.
정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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