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물리치료, 장애치료, 인지재활치료, 수(水)치료, 언어치료 등의 치료센터를 갖추고 있어 재활전문 치료기관으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병원 측은 계명대 의대 학장을 지낸 강창수 박사를 석좌교수로 초빙하고, 고려대 의대 출신인 심재호 박사 등 전문의료진 10명을 초빙했다. 또 간호사, 약사 등 분야별로 40명 이상을 공채로 뽑았다. 김한수 병원장은 “대구보건대 재학생들이 현장 실무능력을 기르는 연구교육 시설로도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용균 기자 cavatina@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