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텅 빈 충만’
입력
|
2010-03-12 03:00:00
서양에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1976년)가 있다면 우리에겐 법정 스님의 ‘무소유’(1976년)가 있었다. 스물둘에 출가하며 속세를 버렸고, 마흔셋에 다시 작은 암자로 들어갔다. 그도 모자라 예순에 이름 모를 강원도 산골에 몸을 숨기며 ‘버리고 떠나기’를 실천했던 스님. 마침내 일흔여덟에 ‘텅 빈 충만’을 안고 열반에 드셨네. 산에는 꽃이 피건만 그 향기 어디서 찾을꼬.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3
가짜 돈 내는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中 노점상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지금 뜨는 뉴스
정원오, 3월 4일 성동구청장 사퇴…5일 서울시장 예비후보 등록
與, 위헌 논란 ‘법왜곡죄’ 등 3대 사법개혁안도 강행 처리 수순
김종훈 회장이 시니어 주택에서 안식 휴가 보내는 이유는? [부동산팀의 비즈워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