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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2월1일] 한 장 넘긴 달력, 다시 새 출발
입력
|
2010-02-01 03:00:00
중부 대체로 맑고, 동해안과 제주 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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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벌써 달력 한 장이 넘어갔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한 12번의 기회 중 한 번의 기회가 사라진 느낌. 1년을 열두 달로 나눈 것은 12라는 숫자를 신성시했던 고대 이집트인들. 이 역법을 로마의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보완했고 1582년 교황 그레고리우스 13세가 약간의 조정을 거쳐 현대의 달력을 완성했다. 2월 달력을 보니 주인인 듯 자리한 설과 봄방학이 반긴다.
민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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