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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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이 40%대 시청률을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TNS 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1박 2일’은 4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박찬호가 출연한 ‘혹한기 실전캠프 3탄’이 달성한 기존 최고 시청률 41.07%를 넘어선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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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올해 들어서만 3번째로 평균 시청률 40%대를 기록한 ‘1박 2일’은 명실공히 ‘국민예능’으로 자리매김을 확실히 하고 있다.
현재 ‘1박 2일’은 지난해부터 준비해온 남극탐험 프로젝트를 구체화하며 막바지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윤선 동아닷컴 기자 zowook@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