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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dongA.com]‘추노’ 주인공, 원래는 장혁이 아니라…
입력
|
2010-01-25 03:00:00
■ ‘추노’ 주인공, 원래는 장혁이 아니라…
‘유한회사 추노’를 설립한 이유, 영화 ‘국가대표’ 출연진이 대거 캐스팅된 사연, 대길과 언년이의 재결합 전망 등 KBS ‘추노’의 촬영 뒷얘기를 임훈 제작총괄PD(42)가 털어놓았다. 장혁을 캐스팅할 때 막강한 경쟁자가 있었다는데….(www.donga.com)
▶ [관련기사] 9가지 키워드로 살펴본 ‘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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