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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국회에서 펄펄 뛰는 행동 자제”
입력
|
2010-01-22 03:00:00
강기갑 지역구 마을모임서 밝혀
민주노동당 강기갑 대표(사진)는 이른바 ‘공중부양 사건’(국회 폭력혐의)에 대한 1심 판결에서 무죄가 선고된 데 대해 21일 “국회 내 문제를 법적으로 제재하고 야당을 탄압하려는 한나라당의 무모한 생각을 사법부에서 바로잡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이날 지역구인 경남 사천시 사천읍 정의1동사무소에서 열린 마을주민모임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면서 “(당시 행동은) 국회에서 서민 농어민 실직자 장애인들의 솔직한 마음을 대변하려다 보니 감정이 격해져 보인 행동”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앞으로 온화하고 따뜻한 정치인 상을 만들어가겠다”며 “국회에서 난리를 치고 펄펄 뛰는 행동은 자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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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도 “무죄라는 1심 판결이 (항소심에서) 달라질 것이라 생각하지는 않지만 만약 유죄 판결이 난다면 상고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진 기자 jin0619@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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