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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저작권협회장 신상호 씨
입력
|
2009-12-25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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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작곡가 신상호 씨(63·사진)를 21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임기는 내년 2월부터 4년. 신 씨는 김수희의 ‘남포동 부르스’, 방실이의 ‘첫차’, 송대관의 ‘효심’ 등을 작곡했으며 15∼17대 저작권협회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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