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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생명, 신세계 꺾고 공동 3위

입력 | 2009-11-26 03:00:00


금호생명이 25일 열린 여자프로농구 신세계와의 부천 방문경기에서 84-64의 완승을 거뒀다. 금호생명 가드 이경은은 10득점 15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의 활약을 했고 센터 신정자는 양 팀 최다인 19점을 넣었다. 3연패에서 벗어난 금호생명은 5승 8패로 신세계와 공동 3위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