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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오초아 안방서 첫날 버디쇼
입력
|
2009-11-14 03:00:00
31년 만에 신인왕과 올해의 선수상 동시 석권을 노리는 신지애(21·미래에셋)가 올해의 선수상 경쟁자인 로레나 오초아(멕시코)를 압도했다. 신지애는 13일 오초아의 고향인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CC(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오초아는 1언더파 71타로 공동 13위. 김송희가 7언더파 65타로 선두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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