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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11월2일]감나무가 있어 견딘 세월
입력
|
2009-11-02 03:00:00
전남 서해안, 제주, 동해안 한때 비, 눈
어느 시인은 말했다. 어린 시절 마당 구석에 감나무가 있어 가난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늦가을, 까치밥이라는 핑계로 감 몇 개를 남긴 것은 마음의 풍요를 오래 누리기 위한 것이 아니었을까. 화롯불 앞에서 곶감을 씹으며 긴 겨울밤을 이겨낸 것도 감나무 덕이었다. 한데 까치밥 따러 감나무에 올라가면 낭패를 본다. 감나무는 가지가 약해 장대를 써야 한다.
민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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