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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미선 아나운서가 희귀 난치병 환자를 돕기 위해 1000만원을 내놓았다.
SBS 측은 3일 “정미선 아나운서가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받은 연간 출연료 중 경비를 제외한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정 아나운서는 2일 1000만원의 출연료를 500만원씩 나눠 SBS 기부 프로그램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과 ‘기아체험 24’에 기부했다.
정 아나운서는 2008년에도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보대사로 위촉돼, 1000만원을 같은 프로그램에 기부한 바 있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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