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골프 유망주 이진명 프로전향
입력
|
2009-04-16 02:58:00
뉴질랜드 교포 골프 유망주 대니 리(이진명·19)가 15일 프로 전향을 선언했다. 지난해 US아마추어선수권과 2월 유럽투어 조니워커클래식에서 모두 최연소로 우승한 대니 리는 매니지먼트사인 IMG를 통해 “한 단계 더 높은 프로에 도전할 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니 리는 23일 개막되는 미국투어 취리히클래식에서 프로 데뷔전을 치른다.
김종석 기자 kjs0123@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3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60%…민주 44%, 국힘 25%
“새로운 모습 보여주겠다”…잠 설친 ‘쇼트트랙’ 임종언 올림픽 데뷔전
與 “권성동 징역 2년, 尹정권 ‘정교유착’ 실체 드러낸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