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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친아’ 이상윤이 서울대에서 제적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이 깜짝 놀랐다.
서울대 물리학과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지며 ‘남자 김태희’로 유명한 탤런트 이상윤은 지난 학기를 포함해 총 4차례 학사경고를 받아 학사지도위원회에서 학사제적이 결정됐다고.
서울대는 한 학기 성적 평점 평균이 1.7미만이거나 3과목 이상 혹은 6학점 이상이 F인 경우 학사경고를 하고 있다.
그러나 학사제적된 학생은 1년 후 재입학을 신청할 수 있어 이상윤은 내년 재입학의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다는 소식에 누리꾼 사이에는 ‘학교 이미지에도 도움이 되는데 배려해줘야 하는 것 아니냐’, ‘연예인이라고 특혜를 주면 안된다’며 설전을 벌이고 있다. [인기검색어]
김아연 동아일보 정보검색사 ay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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