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지난해 12월 공식 제안했던 ‘민주당 의원 세비 10% 반납’이 이달부터 실행에 옮겨진다.
민주당 조정식 원내대변인은 6일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물은 결과 과반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키로 했으며 대다수 의원들이 형편에 따라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렇게 모은 세비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맡겨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실업대책에 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민동용 기자 mindy@donga.com
민주당 조정식 원내대변인은 6일 “소속 의원들의 의견을 물은 결과 과반수가 자발적으로 참여키로 했으며 대다수 의원들이 형편에 따라 함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렇게 모은 세비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맡겨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실업대책에 쓰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민동용 기자 mind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