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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이석 코치 무기한 자격 정지

입력 | 2008-12-27 02:59:00


선수 구타 논란에 휩싸인 이석(33) 펜싱 국가대표팀 코치가 무기한 자격 정지됐다. 대한체육회는 26일 선수보호위원회에서 진상조사를 한 결과 이 코치가 홍콩 전지훈련 중 김승구(27·화성시청) 선수를 폭행한 사실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체육회 권익보호팀 관계자는 “코치가 선수를 폭행해선 안 된다는 경각심을 주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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