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끝나지 않은 감동
입력
|
2008-09-08 02:59:00
광고 로드중
박태환이나 이용대처럼 잘 알려진 스타는 없다. 하지만 그들도 똑같이 4년을 기다리며 굵은 땀방울을 흘려 왔다. 그리고 이제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메달을 다툰다. 알아주는 사람이 많지 않아도 그들은 이미 국내 최고다. 제13회 베이징 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선수 77명이 보여 주는 감동의 명승부는 17일까지 계속된다.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야구에 울음은 없다”… 다시 피는 ‘그들만의 리그’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토크콘서트, R석-A석 차등 수익화 논란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단독]“퍼포먼스-대중들 반응까지 설계하는 K팝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