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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의 흑심… 바로 이걸 노린게냐

입력 | 2008-09-06 00:42:00


인터넷상에 흔히 있을 법한 남자친구의 ‘본능’을 보여주는 사례가 올라와 누리꾼들의 배꼽이 빠졌다.

사연은 이렇다. 휴가를 맞아 한 커플은 해수욕장으로 놀러갔다. 그런데 갑자기 남자가 여자에게 사진을 찍어주겠다며 얼른 저 앞에 포즈를 취하길 재촉했다.

여자는 뭔가 개운치 않은 마음이었지만 이내 포즈를 취하고 사진 찍기를 기다렸다. 사진 찍을 때 ‘하나, 둘, 셋∼’ 해주는 것이 기본 센스임에도 ‘도촬’(도둑촬영)당하듯 찍혔다.

이후 남친이 찍은 사진을 보고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여친을 찍으려 했던 것이 아니라 그 옆을 지나가는 가슴이 노출된 여성을 찍는 것이 목적이었기 때문이었다고.

김동석 웹캐스터 kimgiza@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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