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독도 명칭 지켜낸 장한 교포
입력
|
2008-07-18 02:53:00
광고 로드중
독도 명칭을 ‘리앙쿠르 암석’으로 변경하려던 미국 의회도서관이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엔 일찌감치 이를 포착해 문제를 제기한 캐나다 토론토대 사서 김하나 씨의 공로가 결정적이었다. 반면 한국 정부는 눈치도 채지 못했다. 그의 당부처럼 정부가 ‘상시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체제’를 갖추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
최남진 namjin@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5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지금 뜨는 뉴스
‘한국어 수업’ 해외 초중교 4년새 54% 늘어… 2777곳
글로벌 AI發 대량해고 폭풍, 非 IT기업까지 덮쳤다
북한軍 ‘러 열병식’ 첫 행진… 혈맹관계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