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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독도 명칭 지켜낸 장한 교포
입력
|
2008-07-18 02:5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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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명칭을 ‘리앙쿠르 암석’으로 변경하려던 미국 의회도서관이 계획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 여기엔 일찌감치 이를 포착해 문제를 제기한 캐나다 토론토대 사서 김하나 씨의 공로가 결정적이었다. 반면 한국 정부는 눈치도 채지 못했다. 그의 당부처럼 정부가 ‘상시적이고 구체적인 대응체제’를 갖추려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할까.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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