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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통영-하동 ‘박경리 문학상’ 만든다

입력 | 2008-06-16 02:57:00


소설 ‘토지’의 작가인 고 박경리(사진) 선생과 인연이 있는 강원 원주시, 경남 통영시와 하동군 등 3개 시군이 ‘박경리 문학상’(가칭) 제정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박경리 문학상은 통영시(선생의 고향), 하동군(소설 ‘토지의 무대), 원주시(선생이 30년을 거주한 곳)가 공동 주관해 매년 돌아가면서 해당 시군에서 시상식을 갖는다. 1회 문학상 행사는 1주기를 맞는 내년 5월에 원주시가 치르기로 했다.

전승훈 기자 raph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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