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스포트라이트]밀알이 된 마지막 제헌의원
입력
|
2008-02-28 02:55:00
광고 로드중
마지막 생존 제헌의원이었던 김인식 옹이 26일 세상을 떠났다. 김 옹은 35세였던 1948년 제헌의회에 참여해 대한민국의 뿌리가 된 헌법을 만드는 데 기여했다. 대한민국의 기초를 만든 제헌의원 209분은 모두 우리 곁을 떠났지만, 그들이 남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는 우리 헌법에 면면히 살아 숨쉬고 있다.
김남복 knb@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서울대’ 이부진 아들 “3년간 스마트폰-게임과 단절하라” 공부법 강의
2
1983년 이후 최대 폭락…워시 쇼크에 오천피 붕괴-亞 ‘블랙 먼데이’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야 인마” “나왔다. 어쩔래”…‘韓 제명’ 국힘, 의총서 삿대질
5
[단독]‘국보’로 거듭난 日 배우 구로카와 소야…“올해 한국 작품 출연”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3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4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5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지금 뜨는 뉴스
카메라에 포착된 80초…물난리 등굣길서 학생 업은 美 안전요원
운전 중 ‘미상 물체’ 날아와 차 앞유리 파손…조수석 50대 여성 숨져
자해한 뒤 “교통사고 당했다” 보험금 청구…40대 남성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