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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에세이]“호오이” 희망의 물질

입력 | 2008-01-04 03:01:00


매서운 추위라 해도 푸른 바다로 뛰어드는 해녀를 붙잡지 못했다. 3일 부산 기장군 일광 앞바다에서 해녀들이 물질을 하고 있다. 겨울바람을 타고 바다 냄새와 그들의 숨비소리가 번져 나간다. ‘호오이.’

―부산에서

최재호 기자 choijh9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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