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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최요삼의 피 묻은 글러브
입력
|
2007-12-25 20:10:00
25일 오후 열린 타이틀 방어전에서 승리한 뒤 쓰러져 서울 한남동 순천향대학교병원에서 수술을 마친 최요삼 선수의 글러브.
선홍빛으로 물든 핏자욱이 당시의 치열함을 느끼게 하고 있다.
스포츠동아 양회성 인턴기자 yohan@donga.com
[화보]최요삼, 타이틀 방어후 뇌출혈로 긴급 뇌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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