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서울우표전시회’가 18∼20일 서울 중구 명동 서울중앙우체국 신청사 ‘포스트 타워’의 지하 2층 홍보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올해 작품 심사 결과 금상을 수상한 전성훈 씨의 ‘범선시대의 항해’ 등 160여 우표 작품과 5종의 북한 우표 등이 선보인다.
서울중앙우체국 신청사 이미지를 담은 기념봉투 1000장이 전시회 관람자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오후 6시이며, 관람료는 없다.
부형권 기자 bookum90@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