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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우주 원격수업

입력 | 2007-08-10 03:06:00


미국 초등학교 여교사 출신 우주비행사 바버라 모건(55) 씨가 뜻을 세운 지 21년 만에 우주선 탑승의 꿈을 이뤄 화제다. 그는 9일 우주왕복선 엔데버호를 타고 성공적으로 우주로 떠났다. 그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지상과 ‘우주 원격수업’을 진행해 어린이들에게도 우주만큼 큰 꿈을 심어 줄 예정이다.

최남진 namji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