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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신한카드 새 이름 공모 ‘후끈’

입력 | 2007-07-27 02:59:00


올 10월 출범하는 LG-신한카드의 통합 브랜드 공모에 36만여 건이 접수됐다.

신한지주는 통합카드사의 브랜드 공모를 25일 마감한 결과 36만8354건이 접수됐다고 26일 밝혔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국내 공모 이벤트 사상 가장 많은 건수여서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1등 당선자에게는 신한지주 주식 1500주를 지급한다.

김상운 기자 su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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